중국 정부 특사가 무력 충돌을 겪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를 찾아 중재 논의를 진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덩시쥔 외교부 아시아사무특사가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캄보디아와 태국을 방문해 최근 양국 국경에서 벌어진 충돌에 대해 중재했다.
이번 방문에서 덩 특사는 "당장 시급한 일은 조속히 휴전하고 대화를 재개해 평화적인 방식으로 국경 분쟁을 해결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중재 노력을 지지하고 아세안 관찰단이 휴전 감독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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