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연극배우들 배고프지 않냐.밥 한 번 쏘는 거 해줘라"라고 했고, 이성미는 고개를 끄덕였다.
김지선과 조혜련은 올해 6월 막을 내린 연극 '사랑해 엄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김지선은 "유재석이 보낸 도시락에는 랍스타가 들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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