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셰프 윤남노가 4년간 몸담은 레스토랑을 떠난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2021년 6월부터 디핀에서 헤드 셰프로 일해왔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별명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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