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예산은 1387억 원으로, 지난해 2049억 원보다 줄었다.
대한축구협회(KFA)가 2026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총예산 규모는 올해 2049억 원보다 줄었는데, 이는 지난달 완공된 코리아풋볼파크 건립에 941억 원이 투입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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