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3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스케일업(SCALE-UP) 통합 컨소시엄' 행사를 열고 벤처펀드 누적 결성액이 1조18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벤처펀드는 민선 7기까지 7개 펀드, 누적 결성액 2천105억원에 머물렀으나 민선 8기를 거치면서 22개 펀드, 8천79억원이 추가됐다.
벤처펀드 자금을 투자받은 기업은 고용 인원을 늘리는 등 지역에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고 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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