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내야수 레프스나이더, 시애틀과 93억원 계약...연봉 3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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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내야수 레프스나이더, 시애틀과 93억원 계약...연봉 3배 껑충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외야와 1루를 오가는 레프스나이더가 시애틀과 1년짜리 MLB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받았던 연봉(210만 달러)보다 3배 정도 오른 금액이다.

빅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은 지난해 1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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