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남원시정 결산] “ 살고 싶고 정주하고 싶은 미래 도시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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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남원시정 결산] “ 살고 싶고 정주하고 싶은 미래 도시로 탈바꿈”

실제로 남원시는 올해 경찰 · 국립대학까지 국가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집적화하는 토대를 마련하고,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0% 달성, 역대 최대 국·도비 보조금(4,321억 원) 확보, 비대면 진료 등 필수 의료 공백 해소에 따른 정주 여건 개선 등 남다른 성과를 창출하며 ‘남원을 살고 싶고 정주하고 싶은 미래 도시’로 탈바꿈시켰다.

뭐니뭐니해도 올해 남원시정 가장 독보적인 성과는 ‘경찰수련원 유치’ 확정과 전국 최초 폐교 부지(舊 서남대) 국·공유재산 부지 교환 성사 등 지역 소멸의 흐름을 뒤집는 전환점을 만들어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경찰수련원 유치 확정은 남원시가 경찰청·기재부·국회를 상대로 총 36회에 달하는 정책 건의와 설득을 이어온 끝에 총사업비 442억 원 규모의 국가시설 유치를 확정 지은 부분이어서 더 의미 있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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