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정 총괄관이 제출한 사직서를 행정결재를 통해 처리했다.
정 총괄관은 지난 21일 시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괄관은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저속노화’ 개념을 대중에 알리며 주목을 받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 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속도전...오늘 '반도체 민관합동회의' 주재
“굴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삼성바이오, 항고심이 분수령
“지금이 국방 AI 골든타임”…K-방산, 전장 패러다임 전환 속도전
김민석, 광주서 당대표 출마 선언...통합과 확장 전략 성공할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