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한의 식량작물 생산량이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기상 여건이 전반적으로 양호했고 일부 작물의 재배면적이 늘어나 생산량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작물별로 보면 쌀 생산량은 225만t으로 전년 대비 10만t(4.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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