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이 최근 전남도교육청과 구례교육자치협력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구례군 제공 전남 구례군이 최근 구례교육지원청 섬지뜰 다담실에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 구례교육지원청, 구례군의회, 학교장, 민관산학위원, 학부모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교육자치협력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구례군에 따르면 협약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구례형 교육자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것으로, 구례군과 전라남도교육청이 1 대 1 대응 투자 방식으로 협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협약은 4년 단위의 안정적인 협력과 재정 투자를 통해 구례 교육의 지속가능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구례,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아도 되는 구례를 만들기 위해 전라남도교육청 및 구례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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