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3일 제 49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선재하이테크, 상림엠에스피 등 19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사업재편 승인기업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고부가제품을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재편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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