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려를 둘러싸고 일반 국민과 임산부 당사자 간 인식 차이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일반 국민의 82.6%가 ‘임산부를 배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나 임산부 중 ‘배려를 받아봤다’고 답한 비율은 56.1%에 그쳤다.
임산부 배려석을 비워두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임산부(69.3%)와 일반 국민(68.6%)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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