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 경제가 2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북한의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44조4천억원으로, 남한(2천593조8천억원)이 58분의 1 수준이다.
지난해 북한의 무역총액은 27억달러로 전년보다 2.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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