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이 충남을 제치고 지역경제 규모 3위로 올라섰다.
가계의 소득 지표에서는 서울이 9년째 1위를 지켰다.
전국의 가계총처분가능소득(명목)은 지난해 1천440조원으로 전년보다 76조원(5.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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