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표지주회사(43개) 기준으로 보면 총수 지분율 27.7%, 총수일가 46.9%로 일반 공시집단 대표회사보다 높은 지배력 구조가 확인됐다.
그러나 국외계열사를 통한 간접출자 사례가 32건에 달했고, 지주체제 밖 계열사 384개 중 약 60%(232개)가 사익편취 규제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환집단의 국내 계열사 간 내부거래 비중은 10년간 16.0%에서 12.35%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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