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 1인당 개인소득 3222만원…9년째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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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1인당 개인소득 3222만원…9년째 전국 1위

지난해 서울의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개인소득)이 3200만원을 넘기며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6%대 성장을 보인 가운데, 경남 지역이 조선업·방위산업 호조에 힘입어 7년 만에 충남 지역을 앞질렀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보면, 서울의 1인당 개인소득이 3222만원으로 1년 전(3038만원)보다 184만원(6.06%) 증가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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