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13년째 봉사활동 중인 솔비는 올해도 어김없이 아이들을 위해 레크레이션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해방촌닭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한방 통닭을 후원해 아이들의 점심을 책임졌다.
솔비는 "아이들을 만나고 와야 한 해를 제대로 마무리하는 것 같다.아이들에게 매년 뒤에서 응원하는 언니, 오빠, 이모, 삼촌들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며 "물질적인 기부도 물론 좋지만,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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