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53세까지 사실상 모태 솔로였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을 통해 결혼에 골인한 심현섭에 이어, 심권호의 결혼을 돕는 ‘장가보내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심권호는 심현섭과 만나 “20살 때부터 여자가 생기면 무조건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아직 그런 사람이 없다.언제든 생기면 바로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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