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제작진은 "딱딱한 바닥을 안 좋아한다"고 말했고, 고준희는 안쓰러운 표정으로 "담요라도 깔아줄까"라면서 소파 위에 있던 에르메스 담요를 집어 들었다.
급기야 고준희는 에르메스 담요 위에 배변패드도 깔았고, 강아지는 폭닥한 재질의 담요에 푹 빠졌다.
강아지들은 에르메스 담요에 발을 닦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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