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이종 산업체인 SK하이닉스와 시도한 획기적인 컬래버가 매출과 화제성을 모두 사로잡았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26일 첫 선을 보인 SK하이닉스 컬래버 스낵 '허니바나나맛 HBM칩'이 출시 3주만에 20만개를 돌파하며 세븐일레븐 스낵 카테고리 베스트 3위권까지 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편의점과 반도체 산업의 만남에 소비자들은 즉각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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