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공갈미수 혐의' 첫 경찰 조사…전 매니저 추가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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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공갈미수 혐의' 첫 경찰 조사…전 매니저 추가 고소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한 첫 경찰 조사를 마쳤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박나래는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비공개로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는 약 6시간 동안 조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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