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씨와 친분설을 일축했다.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은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촬영한 이씨에 대한 기억도 전혀 없다고 소속사를 통해 확인했다.
아이엠에이치는 "홍진영 씨는 그 동안 가수 활동을 해 오며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상품, 브랜드, 병원에서 협찬 인증샷 요청으로 여러 차례의 사진을 촬영해 줬지만, 해당 병원을 방문 촬영한 것은 너무 오래되어 기억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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