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의 부상 때문이었다.
다만 이삭의 슈팅 과정에서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태클을 시도했는데 그대로 이삭의 다리가 깔렸다.
리버풀에 따르면 이삭은 비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고 빠르게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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