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동약자 상생복지 지원사업'과 연계해 올해 ESG 진단 참여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우수 협력기업 20개사에 4350만원 규모의 복지 지원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은 협력기업 근로자의 건강 관리와 복지 향상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지속가능한 상생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풀무원 이정언 지속가능경영담당은 "협력기업 근로자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투자는 지속가능한 상생경영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협력기업 근로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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