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유망주 엔드릭이 잔여 시즌 동안 올림피크 리옹으로 임대를 떠난다.
올림피크 리옹이 급여의 50%를 부담한다.
완전 이적 옵션은 없기 때문에 엔드릭은 이번 시즌 종료 시점까지 올림피크 리옹에서 뛴 뒤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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