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진흥원)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첫 ‘시민박사’ 12명을 배출했다.
올해 한 해 동안 4만 5264명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 진흥원은 내년에 학습 기회를 디지털 교육까지 넓히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시가 설립하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 배움터로, 서울 시민이 생애 단계별로 필요한 배움을 이어가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