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의 되살아난 어시스트 본능…KCC, 연승 가도 달리며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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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의 되살아난 어시스트 본능…KCC, 연승 가도 달리며 반등

부산 KCC가 허훈(30)의 활약에 힘입어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KCC는 ‘2025~2026 LG전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6일 원주 DB전부터 21일 수원 KT와 홈경기까지 6연승을 내달렸다.

부상 복귀 후 첫 6경기서 평균 4.8개에 그치던 어시스트가 연승 기간에는 9.7개로 눈에 띄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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