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비니시우스가 후반 38분 교체되자 레알 팬들은 그에게 야유를 보냈다.
경기 종료 10분 뒤에 프로필 사진을 바꿨기 때문에 팬들의 야유에 비니시우스가 답한 거라는 해석이 나온다.
알론소 감독도 비니시우스 편을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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