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부부'의 서로 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아내의 말이라면 1초 만에 출동하는 집사 남편과, 집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무기력하게 보내는 아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남편은 "아내가 워낙 저한테 '쥐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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