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는 사계절 내내 식탁에 오르는 흔한 채소다.
필요한 만큼의 잎만 떼어내 사용할 수 있어 남은 양배추를 다시 보관하기도 쉽다.
손질한 양배추 잎은 용도에 따라 바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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