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축현(杻峴)’이라는 한자 이름도 갖고 있다.
이곳 싸리재, 곧 축현 때문에 1899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인천~노량진 32.8㎞의 경인철도가 개통될 때 이곳에 축현역이 생겼다.
그런데 동인천역이라는 이름의 대안으로 축현역이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바이든, 트럼프 향해 “한심한 놈…美 역사상 전례 없는 부패”
[인천시론] 박찬대 당선인에 인천 이주민 정책을 묻다
[속보] "용인·평택 전력·용수 한계 직면"…李대통령 "호남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카카오 노조, 오늘 하루 ‘로그아웃’…집단 업무중단 돌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