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축현(杻峴)’이라는 한자 이름도 갖고 있다.
이곳 싸리재, 곧 축현 때문에 1899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인천~노량진 32.8㎞의 경인철도가 개통될 때 이곳에 축현역이 생겼다.
그런데 동인천역이라는 이름의 대안으로 축현역이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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