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최대호)가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는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시는 ‘2024 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에서 한강수계 34개 관리청 중 1위(최우수)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평가는 사업 관리의 적절성, 목표 달성도, 예산 효율성, 소통 및 홍보 등 전 분야에 걸쳐 엄격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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