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K-팝 밴드 '데이식스(DAY6)'가 두 번째 케이스포돔(KSPO DOME) 360도 공연을 성료하고, 데뷔 10주년을 맞은 연말을 특별하게 장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지난 19~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5 데이식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 3회 공연을 성료했다.
잊지 못할 데뷔 10주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데이식스는 "2025년 우리의 계절 너무나도 아름다웠다.최대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노력했다.기다려주신 만큼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를 해내가겠다.매번 느끼지만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난 시간의 연속이다.저희가 보답할 수 있는 건 음악이라, 데이식스로서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앞으로 평생 같이 보자"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