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본부장은 지난 16일 농심 보통주 3738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신 본부장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3만9400주에서 4만3138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7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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