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복제약) 가격을 오리지널 의약품의 40%로 낮추는 약가 인하 방안이 시행된다면, 연간 최대 3조6000억원의 피해를 낼 수 있단 분석이 나왔다.
기등재 의약품 중 인하 대상 품목에 대해선 40%대 수준으로 3년간 순차적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비대위는 “약가 인하로 인한 자국 생산비중 감소는 의약품 공급망 위기를 초래할 것이고, 필수·저가 퇴장방지의약품의 채산성 악화로 공급중단을 초래한다.취약한 원료의약품 자급 기반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고용 감축으로도 직결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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