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 오너가 3세이자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의 장남 신승열 농심미분 해외사업본부장이 16억원 규모의 농심 주식을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신승열 본부장의 농심 지분율은 0.71%로 확대됐다.
신승열 본부장은 농심미분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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