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 오너가 3세이자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의 장남 신승열 농심미분 해외사업본부장이 16억원 규모의 농심 주식을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신승열 본부장의 농심 지분율은 0.71%로 확대됐다.
신승열 본부장은 농심미분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유·이종석, 4년 공개 열애 마침표…"좋은 동료로"
마트서 비닐봉지에 1억6000만원 '현금다발'…여성의 정체
배재고, 법원에 ‘6개월 출전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70년대 맞춤복’ 같은 교육교부금[기자수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