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4개월간 민관 협의를 통해 도출한 농정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농업·축산경영 분과에서는 공동영농 참여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필수농자재 지원법 제정, 계절근로자 확대 등 선진국형 농가 소득·경영 안전망 구축 방안을 마련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K-농정협의체의 가장 큰 성과는 농식품부의 일하는 방식이 현장 중심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라며 "정책을 만드는 단계부터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최종 단계까지 함께 논의해 정책 효능감과 만족도롤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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