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홍성호는 지금까지 퓨처스(2군)리그에서만 3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장타력을 갖춘 타자로 기대를 모았으나 2022년에야 처음 1군 무대를 밟았고, 올해까지 57경기에 출전한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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