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인 정기 인사만 시행하고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는 박윤영 사장 취임 시점에 맞춰 단행할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KT 직원 인사가 이번 주 내 진행된다.
KT는 지난해 9월 MS와 협력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관련 매출 목표로 2690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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