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5·6화는 소주연이라는 이름을 다시 보게 만든 회차였다.
지금 소주연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첫 미니시리즈 주연이라는 타이틀보다 중요한 것은, 그 자리를 흔들림 없이 채우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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