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주민지원사업과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사업(4개)에 대해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는 도내 14개 시군과 경북 19개, 부산 1개, 대구 1개, 강원 1개, 전북 1개 등 총 3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양산시는 주민지원사업과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사업 등 3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 평가에서 매우 우수 이상 등급을 받은 시군에는 포상금이 지급되고,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사업비가 5% 증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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