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국토부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령군, 국토부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돼

고령군청 전경 경북 고령군의 지역특화재생사업 세계유산도시 고령 속 '작은 대가야를 만나다'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지역특화재생)'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세계 유산도시와 대가야를 주제로 국내 최고 교육콘텐츠 보유기관인 EBS와 함께 역사 체험시설을 조성하고, 특화거리 조성, 세계유산마을 정비 등을 통해 지역 고유자원과 문화·관광·산업을 활용한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와 대가야 고도 지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역사문화도시 고령군이 이번 지역특화재생사업의 선정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였다.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