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중랑구 시민사회 활성화와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지난 19일 구의회에서 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또 중랑구 NPO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공익활동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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