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체 이용자의 절반 이상(57.1%)은 청년할인 권종 이용자로, 청년들의 교통복지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기후동행카드는 정부가 내년 1월 출시하는 '모두의 카드'의 벤치마킹 모델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시 관계자는 "기후동행카드는 청년 및 제대군인 할인, 단기권, 따릉이 및 한강버스 연계 등의 측면에서 모두의 카드보다 혜택이 많다"며 "시민들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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