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민주당은 통일교 게이트 특검에 대해 즉각 답하라"며 "통일교 해체가 아니라 특검이 먼저"라고 했다.
그는 "이 대통령도 통일교 게이트에 대해 여야 관계없이 엄정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며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진술에서 이재명측에서 직접 연락왔다는 녹취가 공개됐다"며 "국민들은 이 대통령이 한학자 총재를 만났는지, 한 총재에게 경배했는지 국민들은 궁금해한다"고 말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최근에 밝혀진 내용을 보면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따뜻한 숨'이라는 저서를 통일교 관련 단체에서 1000만원어치를 샀다고 한다"며 "통일교에서 운영하는 효정문화원은 유니버셜 발레단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거기 이사장이 윤영호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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