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총 85개 시·군·구, 155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 지역 및 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은 155개소 추가 선정돼 도입 3년 만에 28개소에서 344개소로 늘어났다.
이번 공모에서는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에도 재택의료센터를 확충하기 위해 의원-보건소 협업형 모델을 신규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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