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불법전단지 단속을 통해 성매매 알선, 불법 의약품 판매 관련자 총 119명을 검거했다.
경찰청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기초질서 확립 및 불법전단지 집중단속 계획을 추진한 결과, 112신고와 국민신문고 민원 감소와 함께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성매매·불법 추심·불법 의약품 판매 등 주요 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전단지 단속을 추진한 결과 성매매 알선 13건, 불법 의약품 판매 10건, 불법 채권추심 30건, 불법전단지 제작·배포 36건 등 총 101건, 119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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