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2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파업 돌입 시 수도권·광역전철 25% 감축 운행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파업이 시작될 경우, 수도권전철(서울지하철 1·3·4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강선 등)과 대경선(구미~경산), 동해선(부전~태화강) 등 광역전철이 평시 대비 약 25% 감축 운행될 것으로 예상했다.
노조는 코레일의 성과급 지급 기준이 타 공공기관보다 낮다며 현재 기본급 80%로 적용되는 기준을 100%로 상향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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