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돈의동 쪽방촌에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 30여명이 이른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토스뱅크 데이'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스뱅크 임직원들은 이곳에서 겨울이불, 방한복, 내의 등 겨울 방한용품 직접 구비하고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단순한 물품 전달이나 기부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 및 마을 분위기 조성까지 힘쓰며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지원하려 노력했다"며 "토스뱅크가 3년 연속 쪽방촌에 방문하며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진정성을 갖고 소통해 나간 결과로 지속적인 연결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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