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 강영호 경영전담변호사가 지난 19일 진행된 제 2회 화우 보험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19일 제2회 화우 보험세미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보험산업의 규제환경과 법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이슈와 실무적 시사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미나는 △보험산업과 상법: 개정 상법의 주요 이슈와 시사점 △보험산업과 정보보호: 보험산업 관련 개인(신용)정보보호 주요 이슈 △2025년 보험 규제의 주요 이슈 및 전망 △최근 보험판례의 쟁점과 시사점 등 네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주민석 변호사는 “보험업 특유의 대규모 개인정보·신용정보 처리 구조를 고려할 때, 개인정보보호법 및 신용정보법 위반에 따른 규제 리스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전 점검과 내부 통제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